STEEM을 알게된지 두어달 만에, STEEM을 소량 매수한지 한달 반만에, 드디어 방관자가 Steemit에 첫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그동안은 좀 단순하다는 이유로, 마크다운이 오히려 귀찮다는 이유로 멀리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글을 공개적으로 쓸 목표가 좀 생겼고, 특정 부분에 대한 조금 잘 못 알려진 여러 가지에 대한 논리적 해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하여 감히 제가 개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폴로닉스(Polonex)에서 사실상 리플의 강제 장투자로 남아있으며, 제 손을 거쳐갔거나 남아있는 종목은 당연히 비트, 이더, 리플, 스팀, 비트쉐어, 스텔라, 스트라티스 정도가 되겠네요. 현재는 리플이 거의 80% 이상의 비중이며, 스팀과 스텔라가 나머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포스트는 리플(Ripple) 위주가 될 것이며, 국내에 잘 못 알려진 리플에 대한 평가, 오해등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최근까지는 리플 단톡방에서 이런 저런 말씀을 드리고 정보 공유를 했으나, 일회용 소모성 자료제공에 의미를 찾기가 어려워서 스팀잇 공간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저 역시도 아직 코인시장, 그리고 리플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부족한 자료나 근거는 계속되는 포스트로 보충하고 보완해 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