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저글 구경하다가 님의 이벤트가 있기에 참여해 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고등학교 시절 남들과 유별나게 다른 취미생활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저 공부하기 싫어하고, 야자 도망다니기 바빴던 시절...
노래방과 PC방을 집처럼 드나들며, 학교 생활을 마쳤습니다.
(그래도 술, 담배는 안했으니.. 나름 건전했던거 같기도..)
그나마 조금 남달랐던건 음악!
그래서 그 당시 즐겨 들었던 저의
음악 취향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Westlife
'My love' 와 'I lay my love on you' 가 특히 좋았었어요.
학교에 남아 야자를 할때면 즐겨 들었던 노래였습니다. ㅋㅋN Sync
요즘도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듣는 'Pop'
노래마지막에 비트박스가 들어있어서, 처음들었을 때도 매우 새로웠던 기억이 ㅎㅎ
이건 공부하기 싫을 때 많이 들었던 것 같네요 ㅎBackstreet Boys
'As long As you love'. 'Shape of my herat' 가 기억이 나네요. 부드러운 목소리의 달달한 노래들 이었죠 ㅎNickelback (가장 좋아했던)
친구를 통해 듣게 된 'Photograph' 란 곡을 접한 후 급속도로 빠져버렸었습니다.
위의 가수분들과는 확연히 다른 Rock 스타일의 노래 !
개성있는 목소리와 시원시원한 노래애 매료되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한참을 들었던 것 같네요. ㅋㅋ
'Photograph' 를 비롯해 'Savin'me', 'Far away', 'How you remind me' 등
조금은 잔잔한 듯 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노래를 주로 들었었죠.
이상 저의 고등학교 시절 음악 취향이었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Rock'으로 취향이 굳어져서, 잔잔한 노래들엔 별로 감흥이 ㅠㅠ
쓰다보니 언제부턴가 새로나오는 음악이 머가 있는지...
관심을 갖고 찾아보던게 언제인가 싶네요.
속이 뻥 뚫리는 듯한 노래 추천 해주시면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