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빡침 뉴스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박진성시인 극대노
우선 박진성 시인의 SNS 캡쳐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다음은 JTBC 뉴스 기사 링크를 걸겠습니다.
문화계 미투운동 탁수정씨
어제 JTBC 뉴스룸에 나온 탁수정이란 사람은 박진성 시인에게 고소당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성폭행무고죄로 한 시인의 인생을 망친 사람이 성폭력피해보호를 외쳤으니 어지간히
빡치셨나 봅니다.... 아 언급된 책은탁=탁수정 입니다. 기사링크를 보시면 어제 뉴스룸에서
했던 발언중에
[탁수정/문화예술계 '미투' 활동가)
그렇죠. 저도 약간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여기서 하기는 좀 그렇기는 하지만 사실 최근에 그런 보도들을 보면서도 피해자 찾기 그리고 폭로하는 사람 찾기. 이런 것들에 몰두하고 피해자를 소비하고자 하는 언론들의 모습들을 많이 봤어요. 그런데 피해자들은 그 이후의 삶이 있거든요. 그 이후에도 경제생활을 하고 밥 먹고 잘 자야 하는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지나가면 그때 그만이거든요. 그러니까 가해자들 같은 경우에도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뭔가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데도 좀 언론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 피해자에 대한 관심보다 그걸 좀 더 줄이고 그건 관심과 지지로써, 응원으로서 해 주시고
판단은 스스로 하시되.... 외국에서의 좋은 미투운동이 자칫 한국형 미투운동으로 변형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무고죄도 엄히 처벌해야하는 입장입니다. 지금 남성들이 한번 성폭행관련으로 몰리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어요 이미 그게 사실이던 아니던 생활자체가 엉망이 되는건 맞기 때문에... JTBC는 인터뷰 대상자 선정할대 좀더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2 미국에서의 펜스 운동
미투운동에 대해 남자들에게 나름 지침이 되고 있는 펜스 룰이 역차별 아니냐는 얘기가 나옵니다.
역차별 얘기를 하기 전에 단 둘이 있을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또한 포함입니다. 증거나 증인도 따로 없고 일단 몰리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성희롱이라는 것은 상당히 여성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되니까요
원체 미투에 묻히는 느낌이 있지만 저라도 몸을 사릴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라도 저렇게
처신하겠습니다. 언제 어떻게 하는게 성희롱인지 추행인지 이제는 시선으로만 강X 한다는
시선 강X도 얘기는 대부분
제가 그렇게 느끼면 강X 아닌가요??
로 가기 때문에.... 되도록 줄이는데 저걸 역차별로 보는것은 굉장히 잘못보고 있는거 같네요
3 택배를 빼았겼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마 스티미언 분들도 택배를 지금 못받으시고 저런 상태인거 확인하신분들 꽤 되실텐데요
실상은 배송될 물건을 볼모로 지금 일종의 택배기사들의 파업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명확하게 기사가 나와 봐야 알겠습니다만.....
성남지역의 cj 대한통운에 몇몇 택개기사들이 급여명세서와 상조회비/운영회비 영수증을
요구했는데. 그 기사들이 해고를 당해서 나머지 기사들이 반발해서 저런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일단 무슨 일인지 제대로 기사가 나오면 포스팅을 다시하겠습니다만 택배기사의 처우나
물건 받는 사람의 급박함이나... 다 시급한 문제기에 잘 해결되길 기다려 봅니다.
4 한국형 블록체인 나가신다
기사 보고 그냥 헛웃음이 낫습니다.
지금 입/출금 거래 다 막아두고.... 투기장이니 머니... ICO도 못하게 하고... 하는 나라에서...
머... 머라구요???
이명박 대통령의.... 그 국정비리 사건에 대해선 내일이나 따로 모으겠습니다.....
머 원체 대다수 예상했던 대로 일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