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팀 파워가 50이 되었다
굳이 여기에 사진을 올리지 않아도... 내 지갑은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니까
그 이상한 외국분이 주셨던 0.002 스팀을 제외하더라도 50은 넘었다....
내 글을 읽는 다른 스티미언 분들은 그런 얘기를 하실지 모르겠다....
50 넘은게 머가 대수라고.... 나한테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일이다.....
2 오로지 보상만으로 스파를 채우다
스팀에 가입을 하고나서 남들이 보기엔 이상한 목표를 하나 세웠다...
여기에 돌아가는 시스템을 대충 파악한 다음에.... 보상으로만 스파를 올려보자고
따로 스달이나 다른 것으로 스파를 올리진 말고 순수하게 내가 올린 글로만
평가를 받아보자고... 말이다......
3 왜?
여기가 신천지이긴 하지만.... 몇몇 고래분들에 의해 심각하게 보팅의 영향력이
왜곡될수도 있음을 알았다.... 내가 이전에 고액 보팅을 받은 첫번째 글이....
디맥 리스펙트 플레이 영상이었으니.... 단순히 곡에 간단한 설명 붙인....
게임의 플레이 영상이 그 정도 보상을 받기는 힘들다고 본다......
그냥 지금은 좋게 생각해서 고래분이 힘내시라고 보팅을 해 준것으로 생각하지만....
여튼... 그런 시스템이 너무나도 싫었다..... 결국엔 자본이 많은 사람이....
왕처럼 여기의 시스템을 흔들수 있다는것이 아니겠는가......??
사진출처: 경남도민일보
4 노력한 사람이 보상받는 시스템
그래도 작금의 자본주의 하고는 조금은 다르다......
여기는 그래도 스티미언분들이 충실히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 중산층까지는
성장을 할 수 있다.... 작금의 한국의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
작금의 현실은 이렇지 않은가....
출처 : Tistroy 라엘리안님의 블로그 발췌
나는 나의 노력이 보상에 정비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노력한만큼
보상이 생긴다는 점이 스팀잇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태해질수 있는 나를 채찍질하기 위해... 그리고 나의꿈이 틀리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따로 스파업을 하지 않고... 스팀을 해 왔다...
5 This is my way
이 방법은 내가 하고는 있지만 결코 권유하지는 않는다.....
너무나 힘이 들고.... 늦은 밤이나 오후엔 스팀 활동이 불가능 하다.....
그리고 보팅을 할때 그 작가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크다.... 오래 활동은
한거 같은데 스파를 보면 고개를 갸우뚱 하실테니......
선택은 여러분이 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스달로 스파업을 하는 것은
굉장한 장기적인 투자라고 생각한다... 나는 더 장기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스팀잇이라는 곳에서.... 오로지 나의 활동만으로 스팀파워를
얻어본다는 것은.... 진짜 초장기적인 투자가 될지도 모르지만.....
나는 묵묵히 가려한다.... 이건 내가 여기서 지내보기로 선택한 방법이다.
6 End
이제 100 스팀파워까지 모이면 또 무어라 글을 쓸지도 모를듯 하다.....
처음가입하고 방치해 두다가 1개월이 지나고 나서 스팀잇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으니.... 대략 두달조금 넘게 해서 지금의 스파가 된듯하다....
처음에 상당히 많이 헤매었던 저를 도와주셨던 여러분들이 계셔서....
제가 이렇게 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거 같다....
너무나 많으셔서 일일이 나열하기는 힘들다.... 또 기억나는대로....
언급해드리는것도.. 언급안해드린 분이 섭섭해 하실까봐......
따로 언급은 못하겠다........
여튼... 50스파가 되었다.... 다른 모든 스티미언분들과 이 기쁨을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