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nade1025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일찍 일어나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방학 때 공부말곤 딱히 할일이 없어서
날도더운데(?) 친구와 봉사활동 신청을 했습니다.
좀 거리가 되었지만 남는게 시간이라 가기로 결정했죠.
반지하에 사시는 할머니를 찾아가 전력공사에서 지원한 봉사품을 드리고 한 1시간동안 TV를 보며 말동무도 해드리고 어깨도 안마해드렸죠^^
저도 친할머니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보람찼죠ㅎㅎ
제 얼굴을 여기서 공개하게 되네요!
그냥 평범하디 평범한 고등학생의 모습입니다.
제 친구 입니다.
학업에 치여서 야자에 보충수업에 뭐네 하니까
봉사를 해볼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 남아도는 방학때라도 해야겠다 싶어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뿌듯함도 많이 느끼죠ㅎㅎ
요즘 학교에서 강제로 봉사시키는 것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언제 시간날 때 한번 더 봉사활동을 해봐야 겠습니다(≥∀≤)/
경험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