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블록 사이즈가 1MB로 정해져있어 1초에 최대 7번정도의 트랜잭션을 수용 가능하다. 이더리움은 가스의 리밋으로 정해져있다. 최근 까지는 약 4,700,000 가스가 한 블록의 리밋이였다. 하지만 ICO 같은 경우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전송의 가스보다 더 많이 사용해 최근 트랜잭션에 대한 이슈가 있었다.
(출처: 구글 이미지)
윗 그림이 마이이더월렛에서 트랜잭션이 블록에 담겨지기까지를 그림으로 설명한것인데 가스리밋에 비해 너무나 많은 트랜잭션이 보내졌으므로 그 트랜잭션들이 일명 Mempool 이라 불리는 수영장에 머물러있어 펜딩이 굉장히 긴것을 경험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 비트코인에서는 일어나기 쉽지 않은 일이 이더리움에서 일어나고 있다. 마이너들이 블록 가스 리밋을 올리느냐 마느냐의 투표를 하는중이며,
블록 사이즈 리밋도 6,700,000 가스 까지 늘어났다. 이는 약 기존의 가스리밋에 40%가 넘게 늘어나 기존의 이슈들을 꽤나 완화시킬 수 있을것이라 본다.
또한 EIP 648 인 비탈릭의 제안 또한 논의중이며, 병렬구조로 컨트랙이 일어날 수 있게 되는것 같다.
ICO의 트랜잭션은 다른 트랙잭션들과 병렬구조로 진행되어 다른 트랜잭션에 방해를 주지않으며 Status와 같은 혼란은 8개의 ICO가 한번에 실행하지 않는이상 일어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토큰들 또한 병렬구조로 행해질 수 있다.
많은 부분에서 나아지고 있는듯하다. 개인적으로는 Yes 에 보팅하는 마이닝 풀들 아주 칭찬 해~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