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스팀잇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팔로워는 꾸준히 늘고있다. 2달여 전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스팀에 대한 글을 써놓은것이 아직도 유효한것같다. 아직도 꾸준히 유입이 되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티스토리 블로그를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이유로 똑같은 내용을 스팀잇과 티스토리 블로그 두군데에 똑같이 올렸으나 비 생산적인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앞으로는 스팀잇에 먼저 포스팅을 한 후에 그중 많은 업보팅을 받은 포스팅을 선정해 7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릴 계획이다.
현재 이더, 스팀, 그리고 SNT만 투자하고 있기때문에 대부분의 글이 이 세가지의 관련된 글이거나 새로나오는 ICO의 글이 될 것같다. 예전에도 언급했다시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스팀잇의 1차 목표는 암호화폐 시장의 커뮤니티 역할을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소소한 일상이 인스타만큼 주목받기에는 적지않은 시간이 걸릴것 같다. 스팀잇이 다른 커뮤니티와 차별점을 암호화폐로 두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코인들의 포스팅과 코인들의 비판의 글도 지속적으로 생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앞으로 kr-eth, kr-steem, kr-snt의 태그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서 포스팅 할 계획이며 누구든 이 태그를 사용한 포스팅들중 정보가 중복되지 않고 글의 내용이 태그한 코인과 직접적인 내용이라면 1불밖에 되지않지만 풀보팅을 할 계획이다. 이더, 스팀, 스테이터스의 비판 글도 전혀 상관없다. kr, coinkorea 태그와 중복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며 많은 코인들의 정보가 스팀잇에 쌓여 암호화폐의 허브역할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