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부분의 코인이 하락하고 있다.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6월 12일쯤 116 Billion 달러를 찍은후 횡보하고 있다. 그 이후로도 3번정도 116B 달러 근처까지 갔다가 내려오는 모습이다. 물론 5월 27일쯤의 최저점인 60B 달러에 비교하면 약 한달만에 두배나 상승했긴하지만 116B 이후를 뚫지 못한 이유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상승이 없었기 때문이다. 약 66%를 점유하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12일 이후로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 때문에 다른 알트코인으로 넘어갈 돈이 없었다. 하드포크 이슈와 스케일링 이슈의 해결점을 찾아가거나 그것을 덮을만한 이슈가 나오기전까지는 횡보할 가능성이 높은것 같다.
그렇다면 22일전에 쓴 이더리움의 내부상황과 지금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https://steemit.com/kr/@kanghamin/3m9kbv)
윗 그래프부터 4월 28일, 6월 3일, 6월 25일이다. 새로운 계정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Hashrate의 그래프또한 윗 그래프부터 4월 28일, 6월 3일, 6월 25일이며 꾸준히 상승하는것을 볼 수 있다.
파이썬을 이용해 이더리움의 EVM을 돌릴 수 있는 Pyethereum 또한 오늘 나왔으며,
https://www.reddit.com/r/ethereum/comments/6j83ox/latest_new_and_improved_pyethereum_module/
CNBC, Fox news까지 비트코인과 함께 언급되었다.
하지만 최근 이더리움의 ICO는 계속해서 성공을 하지만 성공할 수록 이더리움의 트랜잭션의 한계를 보여주는 호재와 악재가 혼재되어있는 상황인것같다. 횡보후 상승의 패턴을 그려왔던 이더리움이 이번에도 같은 그림을 그릴지 이번에는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릴지 지켜봐야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