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처음 만난날
첫눈에 운명임을
느끼게 되었고
당신을 밤이 새도록
그리워 했읍니다
외로운 내 맘속에서
당신의 푸르른 솔방울
향기내음은 나의 숨겨진
연민이었읍니다
그대를 ,
그리는 시간이 깊을수록
사랑일까 느껴 봅니다
그대를,
사모 한다는것이
세상의 통속과 고통도
아품까지 사랑하여
둘이 하나되는 그날을 그려봅니다
그대에게 내 사랑의 전보를 전하고
순결한 당신의 아름다운
가슴에 묻히어 함께 하고 싶읍니다
한밤의 푸른 은하수 처럼
그대를 꿈속으로맞이하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