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똑같은 신들린모습
또 찿아왔네 그대의 영혼
먼 발치에서 봐라보네
한얼산 무엇이 그대를 이끌어 오나
노래 하네 지친 영혼들
외치네 소리치네 무엇이 들리는가
나를이끈 끈은 어디가고
이름모를 골방의 담배연기
아무도 없다 소리쳐도 내 벹어도
다간곳없구 그대들만 나를
반기는구나
내가널 작은낫의 칼날로
죽이지않음을 경축하고 있구나
살아라 민생이여 뿌리는 역사고 진리니
누가 아품을 아는가
항상 똑같은 신들린모습
또 찿아왔네 그대의 영혼
먼 발치에서 봐라보네
한얼산 무엇이 그대를 이끌어 오나
노래 하네 지친 영혼들
외치네 소리치네 무엇이 들리는가
나를이끈 끈은 어디가고
이름모를 골방의 담배연기
아무도 없다 소리쳐도 내 벹어도
다간곳없구 그대들만 나를
반기는구나
내가널 작은낫의 칼날로
죽이지않음을 경축하고 있구나
살아라 민생이여 뿌리는 역사고 진리니
누가 아품을 아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