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의 고향 그리운 향수
짠내나는 바닷가 도청리
아무두 날 반겨주지 않는
고향떠난 이방인 보리밭 간곳없고
폔션만 우둑 켜니 서있는 엣 어머니집터
새색시 처럼 분칠한 하얀 외벽
옆 꽂감나무 웃으며 미소짖네
어릴적 어머니 옷소매 잡구
맴돌던 도청리 골목 시장 지금은
나이든 할매들만 깊은한숨 쉬며
들어 마시네 ,
해녀는 간곳없구
부서진 뱃 틀만 남겨진 바닷가
톳 한덩이 바위에 이끼 끼듯
그렁 그렁 엉켜진 어릴적
기억속으로.......
어머님 의 고향 그리운 향수
짠내나는 바닷가 도청리
아무두 날 반겨주지 않는
고향떠난 이방인 보리밭 간곳없고
폔션만 우둑 켜니 서있는 엣 어머니집터
새색시 처럼 분칠한 하얀 외벽
옆 꽂감나무 웃으며 미소짖네
어릴적 어머니 옷소매 잡구
맴돌던 도청리 골목 시장 지금은
나이든 할매들만 깊은한숨 쉬며
들어 마시네 ,
해녀는 간곳없구
부서진 뱃 틀만 남겨진 바닷가
톳 한덩이 바위에 이끼 끼듯
그렁 그렁 엉켜진 어릴적
기억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