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new landscapes but in having new eyes." (Marcel Proust)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나요? 최근엔 베스킨라빈스31, 나뚜루, 하겐다즈 같은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먹거나 마트에서 대량으로 싸게 여러가지를 묶음으로 구매하곤 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먹는 빈도는 많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끔 먹을 때는 무엇을 먹어도 제일 맛있는 것 같구요.
빙그레가 아이스크림 하나를 4년동안 100억을 들여 개발했다고 합니다. 그 이름하여 '슈퍼콘'인데요.
바닐라와 초코 2가지 맛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에 콘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발생했던 불편함과 아쉬움이 크게 개선되어 보입니다. 생각해보면 항상 콘 아이스크림을 종이 포장을 뜯을때 잘 뜯기지 않아 불편하거나 조금 오래된 아이스크림은 아랫쪽 종이부분이 얼음이나 물기에 젖어 눅눅함이 발생하곤 했었죠. 아이스크림을 먹을때도 어떤 사람들은 콘 부분은 너무 양이 많아 버리는 경우도 종종 보곤 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의견을 취합하여, 빙그레는 이런 부분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보면 한번은 꼭 먹어보고 싶은 아이스크림입니다.
- 바삭한 콘 만들기 : 눅눅함을 제거하기 위해 콘에 코팅을 바름
- 풍부한 토핑 : 기존 토핑의 양보다 50% 이상 증가
- 단맛 개선 : 너무 단 것을 싫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설탕량을 1/4로 줄임
- 콘 과자비율 개선 : 기존이 30%라면 10%이하로 과자의 양을 줄임
- 시럽 개선 : 초코맛의 경우 모두가 선호하는 누텔라 시럽 사용
- 포장개선 : 물기나 수분이 들어가지 않게 스타 실링방식, 습기 차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