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핫한 곳으로 '연남동'을 많이 가는데요. 과거 홍대 맛집을 많이 찾아 갔었다면 요즘에는 연남동에 분위기 좋고 맛있는 곳이 많지 않나 싶더라구요. 학생때는 이곳은 그냥 주택가 였는데 말이죠.
지인들과 함께 연남오락실에 가봤습니다. 홍대역에서 10~15분 정도 거리고, 주택가 건물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메뉴는 피자, 떡볶이, 오징어 육포, 맥주 등을 팔고 있고 과거 초중학교 시절 학교앞에서 하던 오락실 기계들이 테이블 뒤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플스와 닌텐도 wii, 다트 게임도 있습니다. 다트를 제외하곤 모두 무료입니다.
지인들과 과거 추억의 오락실이 생각나시면 맥주한잔과 함께 게임 내기를 하는 건 어떨까요?
음식 맛은 그냥 보통이었어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꼭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