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new landscapes but in having new eyes." (Marcel Proust)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악은 하나씩 있기 마련이죠. 음악을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듣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 시부야케이 음악을 좋아합니다. 일본에서 1990년대에 유행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 보다 한참 뒤인 대학 시절에 이러한 음악들을 접했던 것 같네요.
FPM(Fantastic Plastic Machine), FreeTEMPO, Daishi Dance, m-flo, DJ KAWASAKI 등등 좋은 가수들이 참 많았었습니다. 이들은 다들 어디로 간 걸까요. 새로운 음반이 나왔으면 하면서 과거의 음악들을 요즘도 종종 찾아 듣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이상하게 그 때 그 시절이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참 신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생활속에 음악을 떼놓을 수 없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영원하지 않을까 싶어요.
시부야케이 가수들 좋아하세요?
FPM, Days and Days
토요일부터 그 다음주 토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한 여자가 남자에 대한 사랑, 기다림, 그리움 등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
FreeTempo, You and Me
출처 : https://www.youtube.com/
m-flo, All I Want Is you
파랑색의 남자와 빨강색의 여자가 대비되는 모습의 뮤직비디오가 참 재미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결국엔 스쳐 지나가고 맙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