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new landscapes but in having new eyes." (Marcel Proust)
주말이 또 끝나가네요.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평일엔 회사에서 점심, 저녁을 주로 먹기에 주말엔 될 수 있으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잘 먹고 잘 사는게 우리네 삶의 목표가 아닌가요? ㅎㅎ
고민했던 음식은,
1. 초밥
2. 또 초밥
3. 피자
4. 스테이쿠
결국엔, 초밥도 피자도 스테이크도 실패했어요.
회사 근처 매운갈비찜을 먹었네요.
출근을.... 했어요 ㅜㅜ
전 직장에선 항상 일이 쏟아지기에 어떻게 하면 일을 조금만할까 고민했었는데, 여긴 일감을 찾아야 하네요. "우리는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에요"라고 하지만 머릿속엔 항상 "정말??? 일을 따내도 불안한데???" 라는 생각을하며 제안서를 씁니다.
일이 많아도 문제, 적어도 문제인 세상이네요.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