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이 일만냥이라고 한다면 구천냥이상은 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그만큼 중요하고 또 시력이 떨어지면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죠. 대학 시절에 라섹을 했는데, 시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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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일만냥이라고 한다면 구천냥이상은 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그만큼 중요하고 또 시력이 떨어지면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죠. 대학 시절에 라섹을 했는데, 시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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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눈 이야기] 초점, 그 남은 이야기 (feat. 난시와 굴절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