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회사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반찬 그릇이 비었다.
"이모님. 여기 반찬 좀 더주세요"
"아유, 어쩌지~ 반찬이 다 떨어졌는데..."
"그럼 주워주세요."
아재美 넘치는 난 사실 아줌마
아재개그로 행복하지만...
가끔은 좀 외롭습니다ㅋㅋ
오늘 펀치라인은 아재 냄새가 풀풀 나네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오늘은 이미지 편집 어플 "쓰샷"을 사용해봤습니다.
글꼴도 다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배경도 많아서 좋네요.
스마트폰으로 이미지와 글을 간단하게 편집할 때 유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