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
막둥이가 독감주사를 맞은 후 고열이 올라 밤새 머리에 얼음팩 돌려가며 올려주고 열 체크하고 해열제먹이고 하느라 하얗게 태운 케케모입니다.
이제 열이 37도까지 떨어져 안정세라 한시름 놓았는데 어린이집은 못보내고 데리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작업을 해야해서...ㅠㅠㅠ
수북하게 쌓인 작업물들 보이십니까? ㅎㅎㅎㅎㅎ
하다보면 할만한데 문제는 내 작품을 들어가기 힘들다는 겁니다.
일 때문이 아닌 게으름때문에 본인 인형한복은 안만드는 이 똥멍청이!!!!
시침핀 작업은 언제나 조심해야합니다. 조금만 긴장을 놓치면 찔리기 일쑤!
반찬도 없고 그렇다고 뭐 만들기도 애매해서 막둥이와 먹으려 편의점 도시락과 삼각김밥을 사왔습니다.
막둥이의 애정 음료수 뽀로로도 사오고 ㅎㅎㅎ
먹고 힘내서 목요일까지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