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본으로 쿠션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완성사이즈가되도록 ( 방석사이즈 50×50cm) 문양의 가로 세로에 직사각형으 천을 붙여줍니다.
다리미로 시접을 정리한후 문양천밑에 솜*(포실한 면이 위로오게. 동대문종합상가 1층에서 면섞인 패딩솜 마당 4000원) 하시고 밑에 광목이나 많이 사용하지 않는 천을 다시 대어줍니다.
핀으로 작품 중앙에서 밖으로, 천 솜 천을 고정시킵니다.
주황색 쵸크로 그려준 곳을 따라 홈질해줍니다. 반드시 중앙에서 바깥으로 해주셔야 천들의 밀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때 퀼트실을 사용해주시면 바느질도 쉽고 깨끗합니다. 하지만 바늘 땀이나 실종류에서 자유롭게 하셔도 충분합니다.
쿠션 뒷감을 잘라 지퍼를 달아줍니다 . 지퍼는 길게 잘라파는것을 3000원어치씩 샀고 지퍼머리도 개당 100원 전후로 구잉한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쿠션을 놓고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위 문양천의 가장자리 ( 문양밑의 솜과 바닥천은 문양천보다 반드시 크게 자르시고, 누벼주시고 나중에 정리하셔야 천이밀려 생기는 사고를 방지할 수있습니다.)를 정리해주시고 지퍼단 바닥천을 겉감끼리 마주보게해 가장자리를 밖아준 후 지퍼로 뒤집어 주면 완성입니다.
쵸오크를 사용해서 한번 빨아 주었습니다. 가장자리올 풀림은 , 모두 면 종류라 빨아주면 서로 엉기면서 생긴것들 가위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오버룩을 해주시면 더 깨긋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