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진행하시는 이벤트에 참가하고자~
"성인 마더 테레사 수녀님"관련 포스팅을 올립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평생을 빈민과 고아그리고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본인이 세상을 뜨기전까지 헌신하신 분이죠~
"노벨상"을 받아 마땅하신 분입니다~
하지만 그분의 "봉사활동"이라든지 "업적"등은~
여러 포스팅해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저는 그냥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명언중에~
개개인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명언"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테레사 수녀님도 젊었을때는 이뿌셨다구요~ ㅎㅎ
젊었을때의 모습은 아마 이러셨지 않았을까요?
자, 그럼 테레사 수녀님의 "명언" 들어갑니다~
생각을 조심하라.
생각은 말이 된다.말을 조심하라.
말은 행동이 된다.행동을 조심하라.
행동은 습관이 된다.습관을 조심하라.
습관은 인격이 된다.인격을 조심하라.
인격은 운명이 된다.
머리속에 있는 온갖 증오, 시기, 분노, 의심, 계략등은
언젠가는 실수로 "말"로써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죠~
그렇게 "말"을 계속 나도 모르게 흘리다보면~
어떤 "말"이 남에게 "상처"가 되는지~ 깊이 생각 못하고~
둔감해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점점 괴물이 되어가지요~
하지만 자신의 모습은 자신이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 "테레사 수녀님"의 "명언"을
가슴 깊이 되새겨서 "남"을 돕지는 못할지언정~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인간들은 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