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스팀 가격이 일봉 그래프상 60 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었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 하루나 이틀 후에 어느 분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전에 한 번 정도 조정을 거칠 것이라고 분석한 글을 올렸어요.
비트코인의 가격 등락은 알트코인들의 가격에 대체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잘 알죠?
그래서 그런지 어제 비트코인의 가격의 하락에 따라 스팀 가격이 120 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었네요.

이제는 어쩌면 빙하기를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점은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추락한다는 판단이 성급한 것일 수도 있네요.
살아 남기만 하면 언젠가는 To the Moon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