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dStors 코인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어요.
이 코인은 보팅(upvoting)을 하거나 거래소에서 fiat나 다른 크립토 통화로 환전하는 데에 쓰인다고 해요.
그래서 보상으로 받는 이 코인의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에서 형성되거나 오르면, 구매자는 구매 후에 할인 혜택을 받는 것이고 판매자는 #dStors에 지급한 수수료 금액을 일부 또는 전부 벌충할 수 있는 것이에요.
가격이 아주 높게 형성되면 판매자는 수수료 금액을 벌충하고도 남는 초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예요.
이 프로젝트에서 지급•결제는 기탁(escrow) 계정을 통해 이루어져요.
구매자가 구매할 물품을 선택하고 이 기탁 계정에 돈(아마도 크립토 토큰이 아니라 fiat → 아마도 steem/sbd → 개발자가 확인해 준 바에 따르면 fiat 또는 crypto를 구분하지 않고 option으로 남겨질 거라고 함)을 보내면 판매자가 물품을 보내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후에 구매자가 물품이나 서비스를 수령했다고 확인을 해 주면 기탁 계정에서 판매자에게 해당 통화(구매자와 판매자가 합의한 금액) 금액이 보내져요.
기탁 계정은 서로 신뢰의 근거가 없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거래에서 물품의 인도나 서비스의 제공과 대금의 결제를 보장하기 위해 고안된 방법이에요.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개발자는 그야말로 돈방석에 앉게 될 거예요.
거래 성사에 따라 판매자로부터 받는 수수료가 1차 수입원이 될 거고요.
프로젝트가 안착하면 자체 보유하고 있는 #stors 토큰(전체 발행 토큰의 90% 이상 보유 ; 개발자는 욕심쟁이인 것 같아요.)을 내다팔아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거예요. → 자체 보유하는 stors는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보상으로 지급하는 데에 쓰일 것으로 보여요. 내다팔지는 두고 볼 일이네요.
#dStors는 대면 거래가 아니라 격지 간의 거래를 전제로 하는 것 같아요. 대면 거래에서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stimpayco로 충분할 테니까요.
아참, 현재 백서만 보이고 플랫폼(판매자와 상품을 등록하고 상품을 거래하는)은 안 보이네요. 곧 나올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