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한 한 일찍 플랫폼을 내놓아 시장을 장악해야 한다.
세상은 똑같이 또는 성능을 개선하여 유사하게 베낄 수 있는 사람들로 넘쳐나기 때문이다.
- 3 ~ 7% 수수료의 적용 대상 금액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운임과 보험료를 포함한 금액인지, 판매자에 대한 보상을 감안한 할인 전 금액인지 등을 명확히 해야 한다.
지급 및 결제 수단인 FIAT 및 Cryptocurrency에 관한 기준 및 처리 로직을 확립해야 한다.
법령, 특히 외환 및 세금(관세 포함) 관련 법령을 검토해야 한다.
현재 한국의 외환법상 크립토는 외국환 또는 지급 수단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크립토로 결제하는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고객들이 거주국 법령을 위반하여 거래를 하게 하거나 그 터전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
※ 나는 위 4가지의 제언만으로도 dStors의 발전 및 존속에 큰 기여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는분들의 편의를 위해 아래에 다른 님들 ,
,
의 글 링크를 걸어놓았다.
https://steemit.com/dclick/@glory7/dstors--1544542398340
나는 여기에서 한국의 시인 고은이 지은 시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그 꽃 - 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