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크로키'라는 식당에서 찜해 놓은, 'a bud 4'라는 이름을 가진 작품이다.
크기는 4호다.
술자리에서 되판 이가 액자에 넣어 준다고 했는데, 전시 기간이 끝났는지 모르겠다.
조만간에 전화해 보고 들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