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봄날같은 주말!
고향친구가 서울로 올라온다네요~^^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수서역으로 마중~
점심시간이라 수서역에서 가까운 맛집(?)을 검색해 찾은 곳!
동네 일식집(?)같은 느낌이였는데, 분위기는 상당히 일식집 다웠어요.
(일본서 살다온 친구의 감상평~)
뽀얀 국물이 특징인 돈코츠라멘~
에비후라이카레.
새우튀김, 카레 자체를 굉장히 오랜만에 먹는 기분입니다.
뭐든 간만이면 다 맛난 것 같아요.
커피 한잔하면서 그간 못 나눈 얘기를 나누고, 각자의 일정을 위해 헤어졌네요.
다음 만남은 서울이 아닌 창원이나 대구를 기약하면서~
아직도 집밖으로 한번 안 나가신 분들이 있다면, 집 앞 공원이라도 한바퀴 돌고, 저녁식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