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는 비도 오고 그래서 면이 땡겼습니다.
컵라면에 버섯을 통째로 넣어 먹었습니다.
버섯은 두면, 금방 상하니까...
금방 상하는 파프리카를 어떻게 해서 먹을까 고민하다.
몇 달째 냉동실에 있는 치킨을 떠올렸습니다.
도라지를 좀 넣어 삶아, 살을 발라 내고,
육수를 걸러 냉동밥과 파프리카를 넣고,
푹 끓여 카일표 닭죽 완성!
간만에 냉장고 털었네요.
어벤져스-엔드게임
용산 imax 마지막날인가 봅니다.
그래서...봤습니다.
늦은? 이른? 시간에.
imax는 처음이라 싱기
서울의 야경도 멋있지만,
새벽녘도 꽤 멋있었습니다.
사진을 못 남겨 아쉽네요.
오늘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