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예전 회사 동료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부산까지 달려왔네요.
그 동료도 동료지만, 예전동료분들도 이런 경조사가 아니면 뵙기 어렵기에 먼 길이지만 왔습니다.
8년만에 보는 결혼하는 동료도 반갑고.
사실 이 친구도 이직을 했더라구요.
하객으로 오신분들도 간만에 뵈니 너무 좋고.
예식장 층계가 적은게 이유이기도 했지만.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지는 못 하고.
지인 분들과 인증샷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예전 회사 동료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부산까지 달려왔네요.
그 동료도 동료지만, 예전동료분들도 이런 경조사가 아니면 뵙기 어렵기에 먼 길이지만 왔습니다.
8년만에 보는 결혼하는 동료도 반갑고.
사실 이 친구도 이직을 했더라구요.
하객으로 오신분들도 간만에 뵈니 너무 좋고.
예식장 층계가 적은게 이유이기도 했지만.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지는 못 하고.
지인 분들과 인증샷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