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짧았던 3박 4일의 오키나와 여행을 끝나고 돌아가는 날입니다.
어제는 코우리대교를 다녀왔어요.
여전히 비가 왔을 뿐이고.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에서 공효진과 조인성이 오픈카를 타고 달리던 그 곳.
와....아....
코우리대교 전망대와 주변에 카페는 오후 6시면 다 영업종료더라구요.
하...하...하...
참고하세요.
3일간의 총평은..
날씨가 맑았다면 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봤었겠지만.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저는 제주도가 더 좋은 듯 합니다.
츄라우미수족관도 제주도 수족관보다 오래되어선지 큰 감동은 없었구요.
다만 야외 돌고래쇼와 그 뒤로 보이는 풍경은 좋았습니다.
제주도수족관보다 저렴했구요.
일본답게(?) 다양한 기념품들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돌아가는 날에야,
아는 동생이 5~6월이 오키나와 우기라고 친절히 알려주네요.
무튼 이래나 저래나 여행은 늘 즐겁습니다.
아쉽습니다.
저는 내일부터 일상복귀~
다들 한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