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지금이 제가 직접 겪는 스팀잇의 초호황기(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으나)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6월 25일 처음 스팀잇을 접한 뒤로, 나름 꾸준히 스팀잇을 해오고 있습니다.
더 즐거운(?) 스팀잇 생활을 위하여 파워업도 나름 꾸준히 하고 있네요.
7월 한때 한번 큰 파워업을 하고, 3개월 전부터는 "스팀잇 적금"이라 부르며 매월 일정 금액을 적금 넣는 것처럼 넣고 있었어요.
코인 시장이나 스팀에 문외한 저에게는 멀리 본 장기 투자라 할 수 있지요.
그러다가 며칠 전부터, 비트코인의 폭주(?)와 함께 스팀잇의 보상도 어마어마해지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스팀잇의 밝은 미래를 예견하셨지만, 실제로 그걸 겪어보지 못한지라 반신반의하며 5개월이 지난 지금!
지금이 그 분들이 얘기하시던 그런 시기 중 하나인가 봅니다.
(물론 이 또한 중간 과정이겠지요. 끝이 아니라~)
무튼 각설하고, 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 받아 다시 한번 파워업을 했습니다.
파워업 전!
파워업 후!
(나름) 통 크게!
주식이나 코인에 무지한 저도, 어깨 매도, 무릎 매수라는 건 알고 있어 지금이 그 시기인지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만,
이번의 호황(?)을 계기로 나름 스팀잇의 밝은 전망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고 할까요?
저의 생각이 틀렸다 생각하시는 분! 말하지 마세요~^^
저의 생각이 맞다 생각하시는 분! 역시 말하지 마세요~^^
어느 쪽도 듣기가 겁납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믿고 이번 파워업을 진행했습니다.
스팀 적금은 계속할지는 고민이 됩니다.
그런데, 비트코인도 1000만원을 뚫을 때, 다들 비싸다 미쳤다라고 외쳤지만, 2500만원도 뚫지 않았나요?
(물론, 다시 내려오긴 했지만 ^^;;;;)
스팀도 이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일에 대한 후회(스팀이 더 쌀 때, 여력이 있을 때 왜 스팀잇을 더 믿고 투자하지 않았나라)는 필요없겠지요?
지난 5개월동안 그래 온 것처럼,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스팀잇을 즐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