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다이어트 13일차 (7월 22일)
점심입니다.
그리고 이쁜 하늘!
날씨는 더웠지만, 창 밖으로 보는 하늘은 너무 이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녁!
그런데 더워서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네요.
적게 먹어도 운동을 안 하니 몸무게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ㅠ.,ㅠ
다이어트 14일차 (7월 23일)
그리고 서울 가는 길
점심으로 먹은 도시락입니다.
대단하죠잉???
저녁은 서울집 근처에서 쌈밥을 먹었습니다.
밥 반공기에 대패삼겹살 양념없이 쌈만 싸 먹는다고 했지만,
평소보다 또 과식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ㅠ.,ㅠ
다이어트 15일차 (7월 24일)
서울집에서 챙겨 먹은 아침입니다.
창원으로 돌아오기 전 터미널에서 검은콩국수를 먹고,
요건 아침에 먹다 남은 야채, 버스에서 먹었지요.
더워서 그런지,
아니면 서울-창원 여정길이 힘들어선지
집에 오니 너무나 배가 고팠습니다.
냉장고 문 열고,
삶은 계란 먹고,
수박 먹고,
물김치 먹고,
고구마줄기된장도 먹고,
ㅎㅎㅎㅎㅎ
냉장고 털 뻔 했네요;;;;
다리때문에 결국 일주일을 운동을 쉬었네요.
트레이너분은 다이어트 포기했냐 하십니다.
몸무게 정체가 오니 조금 속상하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수영과 운동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시원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