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5~6월이라 경조사가 무척 많네요.
원래 많았는데 제가 몰랐던건지.
저는 경조사를 그닥 잘 챙기는 편은 아니었어요.
결혼식도 장례식도 제게는 너무 먼, 다른 얘기 같아서...
결혼은 기쁜 일이지만,
뭔가 제게는 특별한 감흥이 없었나봐요.
그 정해진 식순에 의해 진행되는 식들이요.
장례식은..특히나..
그런데 몇 년전 절친의 부친상에서 이것도 내 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어쨌든, 본의 아니게 연주 3주째 결혼식을 하면서 경조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저도 좋은 일은 있고,
안 좋은 일은 없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