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긴 주말을 보내고 다시 월요일이네요.
주말은 편안하게 잘 쉬었지만, 스팀의 하향곡선은 마음을 편치 않게 합니다.
아직은 단련이 덜 되었나 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리니~
스팀은 잠시 맘에 넣어두고, 현업에 충실해야할 시간입니다.
월요병 잘 극복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한 주 힘내세요!
인생에 있어 두 점 사이의 최단거리는 직선이 아니다.
멀리 돌아갈수록 목적지에 더 빨리 도달한다.
직선이 두 점을 연결하는 최단 경로인 것은 맞지만
인생에 직선 코스란 없다.
꼬불꼬불한 역경의 길을 갈 때 우리는 더 단단해진다.
험한 길로 돌아가는 것이 나중에 보면 나 자신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최단 코스였음을 알게 된다.
- 곤도 노부유키 일본레이저 사장, ‘곤도의 결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