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제가 작년 말부터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 실행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 고민했고, 또 나름 확신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행을 앞두니 고민이 되네요.
잘 하는 결정인가 싶고,
최선인가 싶고,
무엇을 위함인가 싶고.
그런데 정답은 누가 알겠습니까?
저만이 알겠지요.
(알고 있겠지요?)
지금의 저를 이 자리로 끌어다준 저 스스로를 믿고!
실행~가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고민되는 일이 있다면,
그 고민 멈추시고,
내 마음의 소리가 말하는대로 한번 움직여 보세요.
정답은 내 안에 있을테니~
불타는 금요일 가즈앗!!!
가장 힘든 길이 항상 옳은 길이다.
절대 지름길을 택하지 마라.
지름길은 경력을 망치는 길,
질척질척한 길과 같다.
- 바이런 윈, 블랙스톤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