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릴 적 친구 중에, 스스로에게 크게 불만이 없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욕심이 없었다고 할까요?
반면, 저는 저에 대해 불만이 많았습니다.
전 그 친구가 이해가 안 되면서도, 제가 이상한가 생각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그 친구가 제게 말하더군요.
자기는 크게 불만이 없으니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나 노력을 안 한다고,
반면 저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그래서 시도하지 않냐고...
그 말이 한번에 와닿지는 않았지만,
스스로에 대해 의문이 들거나 할때는 생각이 나더군요.
요즘은 새로운 걸 원하지만 시도하지 않는 듯 합니다.
괜한 나이 탓을 해보는데...
동기 부여나 에너지가 아직 안 찼거나,
때가 아닌 거겠지, 라고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문제에 직면해 계신가요?
잘 헤쳐나가시길~
삶에서 아무런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이미 인생이란 경기에서 제외된 사람이다.
엘버트 허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