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돈, Money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어릴 때부터 용돈 한푼 두푼 모아오던 습관때문인지,
지금도 절약하는 습관은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아지는 돈에는 한계가 있네요, 아마 새는 곳이 많아서겠죠? ㅎㅎㅎㅎ)
그런데, 저도 모르게 숨어 있는 양반의식(?)때문인지
돈을 밝히면 왠지 안될 것 같은 그런 느낌적 느낌?!!!
이 있었던 듯 해요.
물론 지금도...
누군가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 주식을 한다더군요.
경제적 자유...이 말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친구가 보내준 책 구절에도 비슷한 얘기가 있더군요.
세상엔 돈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다, 흥미, 즐거움, 보람, 나 자신 등등....
그럼에도 돈은 매우 소중한 것이다.
돈 그자체보다는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
그 중에 가장 큰 것이 "자유"
언젠가 누릴 자유를 위해, 오늘 잠깐(?) 자유를 포기해 봅시다.
'언젠가'가 '곧' 오길 기대하며~^^
돈은 차에 든 기름과 같다.
신경 쓰지 않으면 도로 한복판에 멈추어 서는 신세가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유소를 돌아다니는 것이 성공한 사업이거나
잘사는 삶은 아니다.
팀 오라릴리, ‘왓츠 더 퓨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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