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김없이 월요일이 왔네요.
저는 일요일 밤이면 잠이 잘 안 오더라구요.
담날 출근하기 싫어서인지,
혹은 부담감때문인지.
막상 닥쳐보면 생각보다 덜 할 수도 있는데.
미리 생각하면 왠지 겁부터 먹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대비해야할 상황도 분명히 있을텐데,
사전에 확실한 대비를 어찌 해야하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평소에 하나하나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쌓이게 되는 그런 내공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설렘?두려움?의 경계에서 두근두근하며 출근했습니다.
한주도 홧팅입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도약하길 원한다.
실패할 가능성은 최대한 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실상은 ‘위험을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인지 모른다.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