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더 나아지길 바라며,
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개인적인 일로든, 회사에서의 일이든
매일 어려움 갱신하는 느낌입니다.
모든 고통이 다 이유가 있고, 고통이 지나간 후에 남는 게 있음 좋겠지만
늘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고통뿐인 고통도 있고,
후회뿐인 고통도 있고,
그럼에도 살면서는 경험이 되어 나에게 피와 살이 되는 고통이 많기에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고통 +1 하면서 치열하게 지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