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아직 31일이 있지만, 2018년 마지막 근무일이였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못 다한 말도, 일도 많지만,
오늘은 그냥 업무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남은 시간동안, 한해 돌아보며
좀 더 나은 내년을 꿈꿔 보아요!
스팀 가즈아!!!!!!!!!
무엇이 사람들을 과감하게 도전하지 못하도록 할까?
‘언젠가’라는 말이 그러하다.
언젠가 나는 .... 할거야. 하지만 그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완벽한 타이밍을 기대한다.
하지만 완벽한 시간이라는 것은 없다.
‘언젠가’를 ‘오늘’로 만들어라.
오늘이야말로 내가 가진 전부이다.
엠제이 드마코, ‘부의 추월차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