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새해 계획들 세우셨나요?
보통 저는 새해 계획을 세웠는데 올해는 아직 안 세웠어요.
뭔가 하고픈 것들을 계획으로 삼았는데, 실제로 행동하는 게 적은 것 같아
'의미 없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새해 계획을 알려주는데,
그걸 보고 나니 저도 뭔가 계획을 세워야겠다 싶더라고요.
실제로 되든 안되든,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그래서 몇 가지 정리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올해 계획이 무엇인가요?
#
남보다 뛰어나다고 해서 고귀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자기 자신 보다 우수한 자가
결국에는 고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