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관리업무를 하다보니 늘 리더쉽에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실제 생활에서 본받고 싶은 리더는 찾기가 어려운 듯 합니다.
왜 저렇게 일을 하지 싶어도 실적을 내니, 결과는 인정을 받는 리더들이 대부분.
그가 듣고싶어 하는 말을 해주는 사람보다,
해야할 말을 하는 사람을 곁에 두는 리더는 적겠지요?
저는...
다르고 싶네요.
수요일입니다!
칼퇴하세요!
리더에게는 편안함이 위험합니다.
권력을 쥐면 쥘수록 입에 발린 소리만 듣게 되는데,
그 편안함이야말로 자신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편하다고 느낄 때는 리더로서 아주 못쓰게 됐다고 생각하면 딱 맞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불편한 일을 자청해야 합니다.
그 최선의 방법은 악평을 해줄 존재를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아라카와 쇼시, ‘소심해도 리더 잘 할 수 있습니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