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유럽도착한지 4일차입니다.
지금은 프라하에서 이틀째 아침 아니 점심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정신없이 움직이다보니, 오늘은 좀 쉬어야겠어요.
포스팅도 하면서~^^
런던 도착 이튿날(5월 2일), 런던 시내 구경을 갔습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 곧 그치길 바라면서 출발~
waterloo역에 도착해서 일단 걸었지요~
비는 계속 왔지만.
비바람 뚫고 걷다보니 어느새 런던 아이 도착입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건 처음이네요.
여전히 관광객이 엄청나네요.
250,000파운드를 하루에 번다고 하니...오우...
그래도 저는 이번에도 안 탑니다.
그래도 사진은 찍어야지요~
10파운드에 산 수박모양 우산과 함께~
Westminster 다리를 지나면서 바라보는 런던아이~
익숙한 뷰지요?
근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않네요.
윽..빅벤이 수리 중인 모양입니다.
westminster역을 지나
Westminster abbey에 도착~
이쁘지 아니한가요~~
벽에는 성일들의 조각상도 있구요.
National gallery까지 걸어와도 비는 그칠 생각을 않고.
넘나 피곤해서 목 축이러 근처 펍에 갔습니다.
Opera Room
맥주를 시키고,
음식이 나올때까지 쉬면서,
펍 안 구경~^^
코지하네요~
비때문인지 계속해서 손님들이 옵니다.
추운 몸을 녹이기 위해 오늘의 수프~
French Onion이였던 것 같네요.
stake pie인데...
고기파이는 제 취향이 아닌걸 까먹었네요ㅜㅜ..
Sampi는 여전히 맛있구용~^^
비 맞고, 맥주 마시니 그냥 계속 이 곳에 있고 싶었지만, 그래도 움직여야했지요~
비가 그쳤길 바라며 무브무브~^^
그리고 Baker Street으로 향합니당~ 다음 포스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