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냉장고도 털어야해서) 내 맘대로 메밀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메밀국수면과 마른 미역 & 남은 라면 스프
그리고 양파와 파(샀으니 써야죠~)
제가 좋아하는 가쓰오부시 육수를 내면서
면을 삶아 줍니다. 마른 미역도 같이~
면을 찬물에 헹궈준 뒤
육수가 끓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마늘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끓이고.
파를 넣음 완성!!
잇힝~~
이렇게 완성된 제맘대로 메밀국수~
미역을 좋아해서 담뿍!!
미역메일국수라고 하지요.
그런데 오늘도 양조절에 실패했네요ㅋㅋ
양이 어마무시~!!!
구수한 가쓰오부시 육수에 메밀면~
제 취향대로, 비오는 날 메밀국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