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귀엽죠 ㅋㅋㅋ 쌍꺼풀도 있고 신기하네요
저희 외할아버지는 아직도 마당과 텃밭이 딸린 시골집에서 작은 논과 밭을
일구시며 생활하십니다.
어릴때 이 곳에 놀러가곤하면 마당을 지키는 진돗개가 있곤해 재밌게 논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안키우셔서 아쉬운데 이번에 새로 진돗개를 키우시게 됐습니다!!!
<박수><박수>!!
가까운 곳에서 새끼 똥개(?) 두마리를 분양받게 되어 외할아버지가 키우시기로했죠
- 3시간 거리의 차속에서 한번 짖지 않고 얌전한 순둥이들
- 새집으로 가기전 어미와 떨어지는 모습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 눈이 슬퍼보이는건 기분탓이 아니겠죠
- 이동중 간식도 잘먹고 순해순해
- 잘 적응하는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 두마리 모두 암컷인데 정말 사이가 좋습니다. 치고박고 뒹굴뒹굴
- 보고만 있어도 심장폭행수준 ㅎㅎ
아파트에서 자라는 것 보다이런 넓은 곳에서 자유롭게 크는게 나아보입니다.
새끼강아지는 언제나 옳습니다. 종종 놀러가서 놀아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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