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면 포스팅이든 댓글,답글에 조심성이 없어집니다,
제가 좀 그런 편이구요. 전 쉽게 친해지는 편이라 그런 경우가
더 많구요. 스팀잇에서 좋은 인연을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시스님은 제가 많이 좋아하구요^^
글로 소통하는거라 한번 오해가 생기면 쉽게 풀긴 어렵습니다.
배려,이해 참 여러가지 스팀잇에서 필요하네요.
너무 경직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한템포 늦춰 더 생각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래야 마음으로 소통하는 카카가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RE: [생각하는 삶] #6 스팀잇 글이 무겁게 느껴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