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전에 써봤던 시를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아침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 분들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싶어 써봤던 시입니다.
버스에서의 하루
알람이 아침을 깨울 때
아직은 차가운 새벽공기를 들이키고
침묵과 노이즈로 가득한 자동차
나만의 공간을 갖기위해
이어폰으로 각자의 공간을 나누고 눈을 감는다
시계가 퇴근을 알릴 때
답답한 가슴속 한숨을 내뱉고
취객과 술냄새로 가득한 버스 안
나만의 평안을 찾기 위해
알코올로 각자의 시간을 잊고
현실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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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얼른 집에 가셔서 쉬시며 스팀잇 하시길 바랍니다~
아 참! 저의 다른 창작시는 여기서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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