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힘드시죠?
오랫만에 스팀잇에 놀러 왔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느껴보는 공포감인듯 합니다.
공포감에 그냥 시간을 보낼수가 없어서, 투자에 무엇을 잘못했는지 잠시 복기해 볼까 합니다.
작년 9월 시작한 가상화폐 투자는 비트코인캐시에서 많은 수익을 남기었고, 비트.이더리움,라이트코인으로 갈아타면서
수익의 정점을 찍었던것 갔습니다.
하락장을 예상하고 한동안 현금홀딩을 하다가 (하늘로 치솟기만 하는 가격에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하락장이 와도 잘 견딜것 같은 종목을 찾았는데 그것이 이오스 였네요.
6월 메인넷과 제네시스 스냅샷을 통한 수많은 에어드랍들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가격은 하락후 다시 상승후 정점을 찍었었지요.
그때 선택지는 2개가 있었습니다.
- 스냅샷을 찍고 에어드랍을 받는다.
- 스냅샷전에 수익실현을 한다. 스냅샷후 가격하락하면 재입성한다.
저는 1번을 선택하였습니다. 파고들수록 매력적인 이오스였으며, 에어드랍 받은 코인들이 스냅샷을 통한 가격 하락분을 충분히 보상해주리라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이오스 10만원 간다는 설이 있어서 저의 욕심을 통제할수가 없었기도 하였구여.
EOS 에어드랍 받은 코인 현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 개인 자산현황에는 40여종이 있는데, 필요없는 부분들 정리하다보니 20여종 있는듯 합니다.
대략적인것이니 그냥 간만 보시죠....)
- 현재기준 1EOS당 에어드랍받은것을 EOS로 환산한 수량은 5% 수준입니다. (0.0546EOS)
- 이오스블랙이 62%를 찾이하며, 이오스블랙이 없었으면 에어드랍 받은 수량은 2%수준입니다.
현재 이오스 가격은 제네시스스냅샷기준 8토막, 4월말 전고점기준 12토막이 되어 있군요.
이오스 가격 하락대비 에어드랍 받은 코인들의 현재가치는 터무니없이 작다는 것입니다.
역시 스냅샷 직전에 수익실현후 재입성하는 방법이 일반적인 투자관점에서 옳은듯 합니다.(여기 밑줄 쫙~입니다!!!)
스냅샷이후 차트를 계속 복기해 보면....물론 저같은 하수는 불트랩에 다시 고점에서 입성했을것 같더군요...ㅋㅋ
하락장에서 가진 현금보유량은 바닥나고, 가진거라구는 EOS밖에 없어서 50%는 EOS보유, 50%는 EOS 플랫폼 코인들을 추가로 사 모으고 있는데, 수익을 냈을까요?? 손실을 냈을까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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