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인천가는 길에 아주 유명한 집을 다녀갔어요.^^
검색해보니,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다는... 그 이 전부터 여기 한 번 가보라는 주윗 몇명의 먹는 거 사랑하눈 사람들이 있었는데 ㅋㅋ
그런데, 먹어 보라는 탕수육은 안먹고 딴 거만 먹고 왔네요. ㅋㅋㅋ
신성루
인천광역시 중구 신생동 9-12
왠지 중국의 흔한 가게의 모습이 이러지 않을까 할정도록 저에겐 중국적인 느낌(?)이였어요 ㅋㅋ
이제 상당히 한국적이게 보입니다^^
저는고추짬뽕 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ㅋ 비쥬얼은 갑인데..
사실 저는 기대가 너무 컸었나 봅니다. 아주 맛있지는 않았어요 ㅋㅋ
함께간 일행은 볶은밥을 주문 했는데요.ㅎㅎ
왠지 집에서 먹는 볶은밥이 생각나는 비쥬얼 입니다 ㅋㅋ
탕수육을 다음에는 꼭 먹어야겠습니다.
점심시간의 급슥이라 어쩔 수 없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