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코인관련글만 주구 장창 적는 참새입니다.
다른분들도 마찬 가지겠지만, What's in my pocket에 추천받았을때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이거 솔직한 제 가방을 보여줘야하나, 아니면 좀 꾸며서 보여줘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지만, 솔직 담백하게 보여 드리는것이 더 옳바른 포스팅이겠지요?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께 보잘것없는 제 가방을 소개하려합니다... ^^;
너무 별볼일 없다고 성의 없는 포스팅이라 생각하시지 마시고....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해주셔도 감사드리겠습니다. ^^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제 노트북입니다. 솔직히 노트필기 왠만하면 요즘 안합니다. 이제 가끔가다 정말로 노트필기가 필요하다 싶으면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
밀가루 아닙니다. 영어로 일명 핸드초크라 불리우는 역기들때 '손'과 '봉' 에 마찰력이 생기게 바르는 흰색 가루입니다. 여담으로 저 참새는 고등학교때 2년 야구 2년 미식축구를 한 운동광팬입니다.
제가 항상 중요하게 가지고 다니는 계산기 입니다. 평상시에 계산할 일이 많아 항상 가지고 다니는 참새의 '애장품' 중 하나입니다. 해당 계산기는 보통 주머니에 들고 다니며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애장품' 계산기 넘버 2 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 계산할때 자주 사용하는 계산기 입니다.
세번째 '애장품' 계산기 넘버 3 입니다. 재무 관련 수치를 계산할때 사용하는 계산기입니다. 최근 가장 자주 사용하는 계산기중 하나 입니다.
어디서 받은지 기억안나는 몽땅연필입니다. 연필 한자루는 언제든지 바로바로 사용할수있도록 한자루씩 꼭 가지고 다닙니다.
안경, 충전기, 펜 두자루, 그러고 데오도란트 입니다. (남자는 향이 생명이니까요...??)
맥북 충전기 입니다. 전 항상 보시다싶이 물건에 이름을 적어놓는 버릇이 있습니다. 심지어 노트북에도 이름을 적어놓곤 한답니다.
각종 펜 들입니다.위에 버튼부분이 상당히 손상된것을 보실수있으실텐데요, 전 집중할때 펜을 씹는 상당히 안좋은 버릇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버릇 고칠수있는 방법 알고 계신다면 커멘트로 꼭 남겨주세요!! 보팅 해드리겠습니다 ^^;;
최근 구입한 납짝한 맥북입니다. 맥북 기종이 참 다양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모델명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열쇠고리 입니다. 주위분들이 하도 저 흰 덩어리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셔서 혹시라도 스티머 여러분들도 궁금해 하실까봐 클로즈 샷 찍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실리콘을 벗기고 입힐수 있습니다.
네, 애플 이어폰입니다. 노래듣는것을 엄청 좋아해서 항상 이렇게 이어폰은 꼭 챙기고 다닙니다. 나름 간편하지 않나요???
우선 저 참새는
님같이 깨끗하고 정리된 가방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물건이 잇으면 가방에 던져 넣는식으로 가방 관리를 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바쁜 일상탓에 가방 관리에 소홀했던것같아 죄책감은 (핑계입니다...ㅋ) 드나 정말 보여드리는 위 물건들이 제가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는 물건의 전부입니다. ㅜ
그럼 다음 타자를 선택해야 하나요???
최근 제 코인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월드박님 을 지명하겠습니다. 이렇게 지명하는것이 바쁘신일상중에 더큰 짐이 되진않을까 걱정되네요... 혹시라도 나중에 시간 되시면 꼭 한번 포스팅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여태까지 참새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