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여러분
입니다
요즘 낮에는 따뜻하지만 아침저녁으로 매우 쌀쌀해서...ㅜ
일교차가 큰 것 같아요~ 이런 날씨에 항상 감기조심하셔야할 것 같아요~ㅠㅠ
남미 도착후 리마에서 첫날은 힐튼에서 보내게 됬어요.
이번 남미여행일정이 길지 않아서~리마에서 첫날 1박을~~
고민을 많이했었어요~ 고지대인 볼리비아 라파즈, 우유니로~
넘어가기전 잠시 숨고르기?ㅋㅋ이기도 해서 첫째날과~
마지막날을 리마힐튼에서 보내게 됬습니다.
호텔로비는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좋았어요.
첫째날 새벽1시좀 넘어서 호텔에 도착해서 완전~
피곤한상태였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호텔에 도착하니 안도감?과 ㅋㅋ
함께 신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긴복도를 지나 룸으로 향하는 길이에요.
이제 드디어! 룸앞에 거의 다왔어요.
오랜시간비행기를 타고와서 빨리 짐풀고 맛있는거 먹고싶었습니다!
새벽시간이었지만 저에겐 컵라면이 있었더랬죠! 하핫
사진왼쪽끝이 문이에요~ 문을 지나서 쭉 들어오면~~
테이블이 있고 왼쪽에 화장실이 있었어요.
그때 너무 피곤해서 사진을 완전 자세히는 잘 못찍은 것 같아요. 흑흑
테이블을 지나면 침실이 있습니다!
침구도 뽀송뽀송하고 너무 좋았어요.
저 침대를 보니 다시 대자로 눕고싶네요 ㅋㅋ
이제 화장실로 가볼까요?
왼쪽으로는 샤워할수 있는곳과 욕조도 따로 있었어요.
욕실에 어메니티도 놓여져있었습니다.
근데 여기 특이한 점이있었어요~룸 청소해줄때~
바디샤워는 안가져다 주는거에요!
다른거는 열심히 채워주는데...ㅋㅋ
그래서 다시가져다 달라고 따로 요청했었어요.
(
웰컴기프트가 탁자위에 놓여져있었어요.
과자 엄청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역시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리피곤해도~
조식을위해서 더 일찍일어나게 되는 것 같아요. 하핫!
새우도 맛있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조식먹은것과 라운지에서 먹은사진을 같이~
포스팅했어요~ 사진을 보니깐 또 먹고싶어요ㅠㅠ
붙어있는게 쌀과자같은 느낌이죵?
열심히 열심히 먹어줬습니다!
특히 볼리비아로 넘어가면 맛있는거 없다면서??
더 열심히 먹었던 것 같아요.
유명한 잉카콜라도 먹어봤어요! 맛은~
음.. 약간 박카스인데 싱거운 박카스맛? 같았어요.
이 먹어본 듯~ 안먹은듯한 맛의 잉카콜라였습니다!
오른쪽으로는 야외 테라스도 있었어요.
저~~멀리 바다가 보이네요!
밥을 먹고 잉카마켓도 다녀오고 리마 바다도
구경하고 힐튼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수영장에서 보는 노을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고층에 수영장이 있어서그런지 바람이 장난아니였어요 ㅋㅋ
액션캠으로 수영하면서 노을도 찍었어요!
수영장에서는 역시 액셤캠으로 찍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개인방송하는 사람처럼 나름 열심히 촬영하고왔어요. 하핫....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노을은 정말 이뻤습니다.
페루에서 데려온 라마인형이에요!
완죤 귀욤귀욤하죠! 원래 모자없었는데
제가 달라고했었어요. 큭큭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간것 같아요...ㅠㅠ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운 요즘입니다~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헤헷
남미여행기 잼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