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도 관리도 가격도 뭐든 이만큼 무난한 칼이 또 있는진 모르겠다 비슷한 모양 사이즈의 젠트가 사실 더 좋지만 그래도 파라코드 달아놓을 구멍이랑 좀 더 싼맛 느낌 때문에 왠지 자꾸 끌린다